People Scape/ Landscapes of Relationships

is a social experiment and a performance piece about two different states of mind and two different ways of expressing them. It was conducted in four separate sessions, each about 30 mins long with breaks in between. The participants were given prompts such as; Hostility+Active, Hostility+Passive, Friendliness+Passive, Friendly+Active. Most of the participants met each other for the first time in the day of shooting. Costumes are made of trashed banner fabrics in South Korea where it was filmed.

관계의 풍경 은 사회와 관계 심리학적인 요소를 담고 있는 현대 미술이다. 영상에서 보이는 행위들은 호의 와 적의를 능동적으로 혹은 수동적으로 표현한다. 합작인들은 능동적 호의, 능동적 적의, 수동적 적의, 수동적 호의 등의 계기 어를 약 30분가량 표현하였다. 참여자들은 촬영 당일 처음으로 모인 타인이었으며, 계기 어를 사전에 의논 혹은 토의하지 않았다. 의상은 재활용된 현수막 천으로 만들어졌으며, 촬영은 2017년 한국에서 이루어졌다.